SNS에 올리기는 부담스러운 마음, 짧은 편지로 남기기

지금의 감정과 그 감정을 만든 장면을 짧게 적어요. 띄우기 전에는 공개 범위와 개인정보를 살펴요. 편지는 바로 답을 주고받는 채팅과 다른 속도로 이어져요.

어떤 날은 누군가에게 말하고 싶지만, 많은 사람 앞에서 설명하고 싶지는 않아요. 그럴 때는 멋진 이야기를 만들기보다 오늘 남은 장면 하나부터 적어봐요.

이런 문장으로 시작할 수 있어요

돌아오는 길에 바람이 시원했어. 오늘은 그 잠깐을 편지에 남겨두고 싶었어.

아래 문장은 지어낸 글쓰기 예시예요. 실제 회원의 편지가 아니에요.

작성하다 잠깐 멈춰도 괜찮아요

웹 메모장은 5~300자로 적을 수 있고, 앞뒤 빈칸은 글자 수에 넣지 않아요. 아래처럼 짧은 장면 한 통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직접 쓴 테스트 문장을 한국어 웹 메모장에 입력했을 때 41/300과 ‘임시 저장했어요’를 확인했어요. 이 상태는 편지를 띄우거나 다른 사람에게 전달한 상태와 달라요.

이렇게 해보세요

  1. 오늘의 장면 하나를 골라요

    좋았던 순간이나 마음에 남은 일을 한 문장으로 적어요. 처음부터 하루 전체를 정리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2. 그 장면에 내 마음을 붙여요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음에, 나는 어떤 기분이었는지 적어요. 멋진 결론이나 상대에게 답을 요구하는 질문을 꼭 넣을 필요는 없어요.

  3. 공개 범위와 내용을 살펴요

    띄우기 전에 실제 화면의 공개 범위를 확인해요. 전화번호·계정 연락처·상세 주소나 다른 사람의 사적인 이야기는 넣지 않아요. 편지는 혼자만 보는 비공개 일기와 달라요.

  4. 준비되면 편지를 띄워요

    로그인한 웹이나 앱에서 편지를 적고 띄우기 안내를 확인해요. 띄운 뒤에는 발자국에서 여정을, 둥지에서 닿은 소식을 살펴볼 수 있어요.

시작하기 전에

  • 도착이나 답장을 즉시 받을 수 있다고 약속하지 않아요. 답장은 선택이에요.
  • 실명 없는 편지여도 회원 닉네임이 쓰여요. 완전한 익명 서비스라고 생각하고 개인정보를 남기지 않아요.
  • 공개 범위와 읽을 수 있는 사람은 실제 화면의 안내를 따라요. 혼자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는 개인 메모로 남겨도 좋아요.

다에리는 오늘의 마음을 편지로 띄우고, 동물이 전하는 여정을 지켜보는 앱·웹이에요.

편지를 쓰고 받으려면 로그인하고 가입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다에리 웹 이용 안내 보기

앱의 제공 지역·지원 기기와 현재 기능은 이용하는 스토어와 실제 화면에서 확인해 주세요.

다음 이야기

동물이 전하는 편지, 여정을 천천히 읽는 방법